지금까지 이런 핑계는 없었다 이것은 기회인가 선물인가 연말 늘해랑에게 미용실이란?! 비오는날 마치 7대1로 싸운듯한 머리가 되지않기 위해 기회만 가면 달려가서 반곱슬 티안나게 매직하는 곳. 하지만 그마저도 아이낳고 마음대로 못갔던곳. 가더라도 지저분한 머리를 단발로 자르기만 했던... 아 옛날이여.... 또르르 못갈 이유보다 가야할 이유가 많은 연말입니다 여러분^^ 첫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예비소집일을 앞두고! 친구들과의 모임을 할 수있는 곳으로 이사도 왔고!!! 가즈아! 미용실!!!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미용실 유목민인 저의 첫 Pick!!! (끝까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유목민 바로 탈출, 정착ㅋㅋ) 동탄바자헤어 : 네이버 통합검색 '동탄바자헤어'의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search.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