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별의 커비 사주세요~! 응???????? 구게 뭐야;;;;;;; 그때부터 우리 딸은 티비앞에 우뚝서서 광고만 쳐다보다가 엄마 이거!!!! 이거!!! 빨리봐봐!! 이거!!! 다급히 달려간 광고속에 나오는 귀여운 분홍솜뭉치 ㅎㅎ 니가 커비구나 ㅋㅋㅋㅋㅋ 우리 부부의 게임기로 소장되어있는 닌텐도....ㅋ 이제 너희도 할 수 있는 나이가 된거니? 흠... 바로 사줄 수는 없고 아이가 정말로 원하는지 아이와 함께 백번의 생각과 기다림 끝에 구매를 했습니다~! 여기서 딸바보 아빠가 등장하죠 ㅎㅎㅎ 결제 고고 ㅋㅋㅋ 널 보고 있으면 솜사탕도 생각나고 딸기막대사탕도 생각나는구나 거참 맛있게 생겼네요 ㅎㅎㅎ 언제나 참 과하다고 생각되는 케이스 ㅎㅎㅎㅎ 연다-넣는다-닫는다 두구두구두구 인터넷 접속 허용여부 창이 뜹니..